rashikuの想い
스토리 같은
삶을 살고 싶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만,
사실 이야기 속에서 살고 있지 않은 사람은 없다.
깨닫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
누구나 자신의 일상 속에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깨닫기 위해서는
매일의 삶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
삶을 바라본다.
물건을 바라본다.
기술을 바라본다.
사람을 바라본다.
지역을 바라본다.
그리고, 자신을 바라본다.
그렇게 하다 보면 분명
오직 당신만의 이야기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당신이 발견한 것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 보이게 될 것이다.
심플한 이야기.
집요하게 고집한 이야기.
잔잔한 이야기.
활기찬 이야기.
당신이 바라보며 보게 된 세계는
당신이 발견한 것들과 함께 만들어진
오직 당신만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아직 일본에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들과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다.
지역에 뿌리내린 기술.
극한까지 다듬어진 장인의 솜씨.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물건을 만드는 지혜.
그것들을 바라본다.
자신의 삶 속에 등장시켜 본다.
그러면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런 **‘바라보는 자세’**의 계기가 될
일본의 물건과 이야기를
우리는 제안해 나가고자 한다.
삶을 바라보면
이야기가 보이기 시작한다。